시리우스
Sirius · HR 2491 · HIP 32349 · α CMa
👁️ 맨눈으로 보임
소개
시리우스는 큰개자리의 알파별(α CMa)로, 겉보기 등급이 -1.46등급인 별이에요. 국제천문연맹(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이 별을 붙박이별 가운데 가장 밝은 별로 소개하고, 2016년 6월 30일 공식 이름으로 정했어요. 한국천문연구원은 시리우스를 겨울철 밤하늘의 길잡이 별 가운데 하나로 꼽아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Korea Astronomy and Space Science Institute ↗
이름 유래
‘태우는 듯한 것’ 또는 ‘빛나는 것’이라는 뜻의 고대 그리스 이름에서 왔는데, 붙박이별 가운데 가장 밝은 이 별에 잘 어울리는 이름이에요. 근대 초에 다시 이 별의 이름으로 쓰이게 되었어요.
한국과의 관계
한국천문연구원은 시리우스를 오리온자리의 베텔기우스, 작은개자리의 프로키온, 황소자리의 알데바란, 마차부자리의 카펠라, 쌍둥이자리의 폴룩스와 함께 겨울철 길잡이 별로 소개해요.
별
- 겉보기 밝기
- -1.46 등급
- 연주 시차
- 379.2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8.6 광년
- 분광형
- A0m...
- 적경
- 101.2872°
- 적위
- -16.7161°
- 지정명
- HR 2491
- 바이어 이름
- α CMa
- HIP 번호
- 32349
- IAU 이름 채택일
- 2016-06-30
- 이름이 온 말
- Greek
- 이름 유래(IAU 원문)
- From its ancient Greek name Σείριος, "the Scorching one", or "Brilliant One", appropriate for this brightest of the fixed stars. Reapplied in Early Modern time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서울(북위 약 37.5°)에서 시리우스가 가장 높이 뜰 때는 남쪽 하늘 지평선 위 약 36°까지 올라와요(90 - 37.5 - 16.72 = 35.78).
- 등급이 1 작으면 약 2.512배 밝으므로, 시리우스는 맨눈으로 겨우 보이는 6등급 별보다 약 964배 밝게 보여요(6 - (-1.46) = 7.46등급 차 → 2.512^7.46 ≈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