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ud
HR 2282 · HIP 30122 · ζ CMa
소개
Furud는 큰개자리에 있는 별로, 바이어 이름은 ζ CMa, 번호는 HR 2282예요. 겉보기 밝기는 2.99등급이고, 거리는 약 362광년(1000 ÷ 9 × 3.26156 ≈ 362.4)이에요. Hipparcos 목록의 분광형은 B2.5V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거슬러 올라가면 아랍어 낱말 al-furud, 곧 '홀로 있는 것들'에서 온 이름이에요. 한 아랍 시인이 어떤 별 hadari 둘레의 이름 없는 '외로운 별들'을 빗대어 쓴 말이었고, 뒷날 몇몇 아랍 저자들이 생각한 것과 달리 특정한 별들의 이름으로 쓰려던 말은 아니었어요. 'al-furud' 별들이 어느 별인지는 그 짝인 hadari처럼 오늘날의 Centaurus나 Columba에 있는 별들로 여러 가지로 짐작됐는데, Columba 쪽 별들이 Almagest에서는 큰개자리(Canis Maior)에 들어 있었기 때문에 가까운 시대에 잘못된 이름 'Furud'가 헷갈려 붙게 됐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7월 2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99 등급
- 연주 시차
- 9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62.4 광년
- 분광형
- B2.5V
- 적경
- 95.0783°
- 적위
- -30.0634°
- 지정명
- HR 2282
- 바이어 이름
- ζ CMa
- HIP 번호
- 30122
- IAU 이름 채택일
- 2016-07-2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Ultimately from the Arabic word al-furud, "the solitary ones", used in an Arabic poet's allusion to anonymous "solitary stars" around some star hadari. The word was not intended as a name for specific stars as some later Arabic authors supposed. The attempted identity of the "al-furud" stars, like their companion hadari, was variously attributed to stars in today's Centaurus and Columba. The latter stars were included under Canis Maior in the Almagest, leading, in recent times, to the confused assignment of the erroneous "Furud".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62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664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0.1°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