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dioha
HD 43197 · HIP 29550
소개
큰개자리의 Amadioha(HD 43197)는 겉보기 밝기가 8.98등급인 별이에요. 거리는 약 184광년(1000 ÷ 17.76 × 3.26156 ≈ 183.6)이고, 분광형은 G8/K0IV/V, 표면 온도는 5,508 K로 적혀 있어요. 이 별에는 행성 Equiano가 딸려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Amadioha는 이그보(Igbo) 신화에 나오는 천둥의 신이에요. 정의를 나타낼 뿐 아니라 사랑·평화·화합의 신이기도 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8.98 등급
- 연주 시차
- 17.76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83.6 광년
- 분광형
- G8/K0IV/V
- 표면 온도
- 5,508 K
- 적경
- 93.3986°
- 적위
- -29.8973°
- 지정명
- HD 43197
- HIP 번호
- 29550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Igbo
- 이름 유래(IAU 원문)
- Amadioha is the god of thunder in Igbo mythology. As well as representing justice, Amadioha is also a god of love, peace and unity.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84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42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9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29.9°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