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erikwaggo
HR 2261 · HIP 29271 · α Men
👁️ 맨눈으로 보임
소개
Hoerikwaggo 는 멘사자리에 있는 별로, 바이어 이름은 α Men 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5.01등급이고, ESA Hipparcos 자료의 시차(98.06 mas)로 셈하면 우리와 약 33광년(1000 ÷ 98.06 × 3.26156 ≈ 33.3)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G5V 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멘사자리는 처음에 그냥 «탁자»가 아니라 Mons Mensae(Table Mountain, 탁자 산)라는 이름이었는데, 그 땅의 원주민들은 이 산을 «바다의 산»이라고 불렀어요. 그 말을 San/Khoe 말로는 Huriǂoaxa 라고 적고 아프리칸스어로 줄여 Hoerikwaggo 라고 쓰며,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24년 12월 12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5.01 등급
- 연주 시차
- 98.06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3.3 광년
- 분광형
- G5V
- 적경
- 92.5603°
- 적위
- -74.753°
- 지정명
- HR 2261
- 바이어 이름
- α Men
- HIP 번호
- 29271
- IAU 이름 채택일
- 2024-12-12
- 이름이 온 말
- San / Khoekhoe
- 이름 유래(IAU 원문)
- the name of the constellation originally was Mons Mensae (Table Mountain) and not only "table"; this mountain had been called Sea-Mountain by Indigenous ethnics, in the Saan/ Khoe language spelled Huriǂoaxa, simplified in Africaans Hoerikwaggo.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3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93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74.8° — 서울(북위 37.6°)에서는 지평선 위로 올라오지 않아요. 남반구나 적도 가까운 곳에서 보여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