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kurud
HR 2177 · HIP 29034 · θ Col
👁️ 맨눈으로 보임
소개
Elkurud(θ Col)는 비둘기자리에 있는 별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4.994등급이고, 지구에서 약 722광년(1000 ÷ 4.52 × 3.26156 ≈ 721.6)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B8:IV로 적혀 있고, 목록 번호는 HR 2177이에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옛 아랍 시인들은 이름 없는 여러 별을 al-furūd, 곧 «외로운 것들»이라고 불렀어요. Allen (1899)은 이 알려진 이름 말고도, al-furūd가 옛날 베껴 쓰던 사람이 al-qurūd(«원숭이들»)를 잘못 적은 것일 수 있다고 보고 이를 «Al Ḳurūd»로 적었어요. 이 생각은 학자들의 지지를 얻지 못했지만, «Furud»가 이미 ζ CMa의 이름으로 정해져 있어서 WGSN은 이 별에 드문 표기인 Elkurud를 썼고, 2018년 6월 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994 등급
- 연주 시차
- 4.52 mas(밀리각초) → 거리 약 721.6 광년
- 분광형
- B8:IV
- 적경
- 91.8818°
- 적위
- -37.2529°
- 지정명
- HR 2177
- 바이어 이름
- θ Col
- HIP 번호
- 29034
- IAU 이름 채택일
- 2018-06-01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Early Arab poets referred to a number of anonymous stars as الفرود al-furūd, "the solitary ones". Besides this known name, Allen (1899) suggested that al-furūd might have been an old transcriber's error for القرود al-qurūd "the apes", which he rendered "Al Ḳurūd". Although this idea did not receive scholarly support, WGSN used the rare transliteration Elkurud for this star, as "Furud" was already chosen for ζ CMa.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722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304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7.3°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