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심
Mahasim · HR 2095 · HIP 28380 · θ 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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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마하심(θ Aur)은 마차부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2.62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위성이 잰 시차 19.7밀리각초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166광년(1000 ÷ 19.7 × 3.26156 ≈ 165.6) 떨어져 있고, Hipparcos 목록에 적힌 분광형은 «A0p Si»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손목»을 뜻하는 아랍어 al-miʽşam 은 Bayer 가 λ Her 의 이름으로 썼는데, 손목을 o Her 로 정해 둔 Almagest(와 그 1515년 라틴어 번역본)를 잘못 읽은 탓이에요. Allen(1899, 245쪽)은 16세기 라틴어 Almagest 번역본이 θ Aurigae 와 η Aurigae 에 철자가 틀린 «Mahasim»을 썼다고 적었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7년 6월 3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62 등급
- 연주 시차
- 19.7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65.6 광년
- 분광형
- A0p Si
- 적경
- 89.9303°
- 적위
- 37.2126°
- 지정명
- HR 2095
- 바이어 이름
- θ Aur
- HIP 번호
- 28380
- IAU 이름 채택일
- 2017-06-3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rabic المِعْصَم al-miʽşam "the wrist", was used for λ Her by Bayer by misreading the Almagest (and its 1515 Latin translation) where the wrist is designated o Her. Allen 1899, 245 mentions that the 16th century Latin Almagest translation used the (misspelled) variant “Mahasim” for θ and η Aurigae.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66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60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2.6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7.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