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a
HR 1666 · HIP 23875 · β Eri
👁️ 맨눈으로 보임
소개
Cursa는 에리다누스자리의 별로, 바이어 이름은 β Eri, 번호는 HR 1666이에요. 겉보기 밝기는 2.79등급이고, 지구에서 약 89광년(1000 ÷ 36.5 × 3.26156 ≈ 89.4)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A3IIIvar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가까운 시대에 붙은 이름으로, 이슬람 이전 아라비아에서 λ, β, ψ Eri와 τ Ori를 묶어 부르던 별무리 이름 kursiy al-jauza' al-muqaddam, 곧 'aljauza'(오늘날의 Orion)의 맨 앞 발판'을 줄인 말에서 왔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7월 2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79 등급
- 연주 시차
- 36.5 mas(밀리각초) → 거리 약 89.4 광년
- 분광형
- A3IIIvar
- 적경
- 76.9624°
- 적위
- -5.0865°
- 지정명
- HR 1666
- 바이어 이름
- β Eri
- HIP 번호
- 23875
- IAU 이름 채택일
- 2016-07-2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an abbreviation of the pre-Islamic Arabian asterism name kursiy al-jauza' al-muqaddam, "the Foremost footstool of aljauza' [today's Orion]," for λ, β and ψ Eri, and τ Ori.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89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37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2.8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5.1°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