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dus
HR 1641 · HIP 23767 · η 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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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Haedus(η Aur)는 마차부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3.18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위성이 잰 시차 13.4밀리각초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243광년(1000 ÷ 13.4 × 3.26156 ≈ 243.4)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B3V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Almagest 별 목록은 n Aur 를 «'Haedi'라고 불리는 왼쪽 손목의 두 별 가운데 뒤쪽 것»이라고 적었어요. 라틴어 «Haedi»는 같은 뜻의 그리스어 낱말을 옮긴 말로, «어린 염소»를 뜻하는 «Haedus»의 복수형이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7년 6월 30일 Haedus 라는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18 등급
- 연주 시차
- 13.4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43.4 광년
- 분광형
- B3V
- 적경
- 76.6287°
- 적위
- 41.2345°
- 지정명
- HR 1641
- 바이어 이름
- η Aur
- HIP 번호
- 23767
- IAU 이름 채택일
- 2017-06-30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The Almagest star catalogue gives for n Aur: τῶν ἑπι τοῦ ἀριστεροῦ καρπού β καλοvμένων Ἐρίϕωv ὁ ἑπόμενος (The rearmost of the two stars on the left wrist, which are called 'Haedi'). The Latin term "Haedi" is a translation of Greek Ἐρίϕωv and plural of "Haedus" meaning "young goat(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43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783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2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41.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