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saleh
HR 1577 · HIP 23015 · ι Aur
소개
Hassaleh(ι Aur)는 마차부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2.69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위성이 잰 시차 6.61밀리각초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493광년(1000 ÷ 6.61 × 3.26156 ≈ 493.4) 떨어져 있고, Hipparcos 목록에 적힌 분광형은 «K3IIvar»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아랍어 hasa 는 «잘생긴», «좋은», «베푸는 이»라는 뜻이에요. s 가 겹친 hassa 는 같은 아랍어 뿌리에서 나왔고 두 번째 a 를 길게 읽으며, «좋은 일을 하는 이» 또는 «베푸는 이»를 뜻해요. 이름 끝의 «-eh»(또는 «-ah»)는 여성형을 나타낼 수도 있어요. 이 이름은 체코 천문학자 Antonín Bečvář(1901-1965)의 «Atlas Coeli Skalnaté Pleso»에서 왔고,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7년 6월 3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69 등급
- 연주 시차
- 6.6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493.4 광년
- 분광형
- K3IIvar
- 적경
- 74.2484°
- 적위
- 33.1661°
- 지정명
- HR 1577
- 바이어 이름
- ι Aur
- HIP 번호
- 23015
- IAU 이름 채택일
- 2017-06-3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hasa means in Arabic - handsome or good or benefactor, hassa (with doubled s) is from the same Arabic root, has long vowel (second a) and its meaning is "doer of good" or "benefactor", the end of name "-eh" (or "-ah") could mean femininum. Name from the "Atlas Coeli Skalnaté Pleso" of Czech astronomer Antonín Bečvář (1901-1965).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493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533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2.7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3.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