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kata
HR 1407 · HIP 20877 · 75 Tau
👁️ 맨눈으로 보임
소개
Shakata(75 Tau)는 황소자리에 있는 겉보기 밝기 4.969등급의 별이에요. ESA Hipparcos 가 잰 시차 17.47 mas로 계산하면 거리는 약 187광년(1000 ÷ 17.47 × 3.26156 ≈ 186.7)이고, Hipparcos 목록의 분광형은 K2IIIvar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Rohiṇīśakaṭa 는 «Rohini 의 수레»라는 뜻이에요. Rohini 는 Aldebaran 별로 나타나는 신이자 nakshatra 가운데 하나이고, 그 수레는 전통적으로 Hyades 성단에서 보여요. WGSN 은 이 자리의 문화적 중요성을 기리려고 성단 가운데쪽의 별 하나에 이 이름을 붙였고, 2026년 5월 17일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969 등급
- 연주 시차
- 17.47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86.7 광년
- 분광형
- K2IIIvar
- 적경
- 67.1099°
- 적위
- 16.3597°
- 지정명
- HR 1407
- 바이어 이름
- 75 Tau
- HIP 번호
- 20877
- IAU 이름 채택일
- 2026-05-17
- 이름이 온 말
- Sanskrit
- 이름 유래(IAU 원문)
- Rohiṇīśakaṭa (रोहिणीशकट) is the Cart of Rohini, a deity represented in the star Aldebaran, and one of the nakshatras. Her cart is traditionally seen in the Hyades star cluster; WGSN represents it by a star within their central area to honour the area's cultural importance.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87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39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16.4°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