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d
HR 1298 · HIP 19587 · ο1 Eri
👁️ 맨눈으로 보임
소개
Beid는 에리다누스자리의 별이고, 바이어 이름 ο1 Eri 로도 불려요. 겉보기 밝기는 4.026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목록의 시차 26.8 mas 로 거리를 구하면 약 122광년(1000 ÷ 26.8 × 3.26156 ≈ 121.7)이고, 분광형은 F2II-III 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이슬람 이전 아라비아에서 «타조 둥지» 둘레에 있는, 어느 별인지 정해지지 않은 어두운 별들을 부르던 이름 al-baid(«알들»)를 근래에 이 별에 붙였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9월 12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026 등급
- 연주 시차
- 26.8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21.7 광년
- 분광형
- F2II-III
- 적경
- 62.9664°
- 적위
- -6.8376°
- 지정명
- HR 1298
- 바이어 이름
- ο1 Eri
- HIP 번호
- 19587
- IAU 이름 채택일
- 2016-09-12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the pre-Islamic Arabian name al-baid, "the Eggs" for unspecified dim stars around the pre-Islamic Arabian ostrich's nest.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22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04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6.8°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