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s
HR 1155 · HIP 17884 · BE Cam
👁️ 맨눈으로 보임
소개
Custos는 기린자리에 있는 별로, BE Cam이라는 이름으로도 적혀요. 겉보기 밝기는 4.48등급이고 분광형은 M1III예요. ESA Hipparcos 자료의 시차 4.1 mas로 셈하면 약 796광년(1000 ÷ 4.1 × 3.26156 ≈ 795.5)인데, 시차에 ±0.46 mas의 오차가 있어 어림값이에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Custos Messium(수확을 지키는 이)은 근세에 프랑스 천문학자 Joseph Jérôme de Lalande(1732–1807)가 만든 별자리로, 같은 프랑스 사람 Charles Messier의 이름을 두고 말놀이를 했을지도 몰라요. 몇몇 유럽 천문학자가 이 별자리를 옮겨 적고 번역해 쓰기도 했지만, IAU 하늘에서 정치색을 걷어 내면서 쓰이지 않게 되었고, WGSN 이름은 그중 «지키는 이» Custos만 되살린 것이에요.
별
- 겉보기 밝기
- 4.48 등급
- 연주 시차
- 4.1 mas(밀리각초) → 거리 약 795.5 광년
- 분광형
- M1III
- 적경
- 57.3803°
- 적위
- 65.526°
- 지정명
- HR 1155
- 바이어 이름
- BE Cam
- HIP 번호
- 17884
- IAU 이름 채택일
- 2025-12-25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Custos Messium, the Harvest Keeper, was a constellation invented in Early Modern Time by the French astronomer Joseph Jérôme de Lalande (1732–1807) who might have punned with the name of his compatriot Charles Messier. Some European astronomers copied and translated it, though. The constellation became obsolete in the depolitisation of the IAU-sky and WGSN only resembles the Keeper, Custo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796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230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65.5° — 서울(북위 37.6°)에서는 지평선 아래로 지지 않고 밤새 북쪽 하늘을 돌아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