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ha
HR 874 · HIP 13701 · η 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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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Azha는 에리다누스자리에 있는 별로, 바이어 이름은 η Eri 예요. 겉보기 밝기는 3.87등급이고, ESA Hipparcos 목록의 시차 23.89 mas 로 계산하면 지구에서 약 137광년(1000 ÷ 23.89 × 3.26156 ≈ 136.5) 떨어져 있어요. Hipparcos 목록에 적힌 분광형은 K1III-IV 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이슬람 이전 아라비아에서 ζ, ρ2·ρ3, η, τ1 Eri 와 ε, π Cet 를 묶어 부르던 별무리 이름 udhi al-na'am(«타조의 둥지»)을 줄여 근래에 붙인 이름이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6년 9월 12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87 등급
- 연주 시차
- 23.89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36.5 광년
- 분광형
- K1III-IV
- 적경
- 44.1069°
- 적위
- -8.8981°
- 지정명
- HR 874
- 바이어 이름
- η Eri
- HIP 번호
- 13701
- IAU 이름 채택일
- 2016-09-12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an abbreviation of the pre-Islamic Arabian asterism name udhi al-na'am, "the Ostrich's Nest," for ζ, ρ2,3, η and τ1 Eri, and ε and π Cet.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37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89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9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8.9°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