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tenar
HR 850 · HIP 13288 · τ2 Eri
👁️ 맨눈으로 보임
소개
Angetenar(τ2 Eri)는 에리다누스자리에 있는 별로, 겉보기 밝기는 4.77등급이에요. ESA Hipparcos 위성이 잰 시차 17.45밀리각초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187광년(1000 ÷ 17.45 × 3.26156 ≈ 186.9)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K0III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아랍어로 옮긴 Almagest 들에 바탕을 둔 이름으로, «강의 굽이»를 뜻하는 아랍어 Al Ḥināyat an-Nahr 에서 왔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7년 6월 30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77 등급
- 연주 시차
- 17.45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86.9 광년
- 분광형
- K0III
- 적경
- 42.7597°
- 적위
- -21.004°
- 지정명
- HR 850
- 바이어 이름
- τ2 Eri
- HIP 번호
- 13288
- IAU 이름 채택일
- 2017-06-30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derived from the Arabic Al Ḥināyat an-Nahr, 'the Bend in the River', based on Arabic Almagest translations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87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39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8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21°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