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úba
LTT 9779 · HIP 117883
소개
Uúba 는 조각가자리에 있는 별로, 목록 이름은 LTT 9779 예요. ESA Hipparcos 자료의 시차 12.97 mas(오차 ±1.52 mas)로 셈하면 우리와 약 251광년(1000 ÷ 12.97 × 3.26156 ≈ 251.5)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G8, NASA Exoplanet Archive 에 실린 표면 온도는 5,443 K 예요. 이 별을 도는 행성으로 Cuancoá 가 알려져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Uúba 는 콜롬비아의 원주민 공동체 U'wa 가 쓰는 U'wa 말(Tunebo)에서 «별», «씨앗», «눈»을 함께 뜻하는 낱말이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23년 8월 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9.79 등급
- 연주 시차
- 12.97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51.5 광년
- 분광형
- G8
- 표면 온도
- 5,443 K
- 적경
- 358.6668°
- 적위
- -37.6278°
- 지정명
- LTT 9779
- HIP 번호
- 117883
- IAU 이름 채택일
- 2023-08-01
- 이름이 온 말
- Lenguistica U’wa language, also known as Tunebo.
- 이름 유래(IAU 원문)
- Uúba is the word for “stars”, “seeds”, and “eyes” in the Lenguistica U’wa language (Tunebo) of the U’wa Indigenous community of Colombia.
출처: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51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775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9.8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37.6°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