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kadua
HR 8961 · HIP 116584 · λ And
👁️ 맨눈으로 보임
소개
Udkadua는 안드로메다자리에 있는 별로, 바이어 이름은 λ And예요. 겉보기 밝기는 3.82등급이고, ESA Hipparcos 자료의 시차 37.87 mas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86광년(1000 ÷ 37.87 × 3.26156 ≈ 86.1)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G8III-IV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수메르어 UD.KA.DU8.A는 여러 말을 합친 낱말로, 글자 그대로 «입을 크게 벌린 폭풍 악마»라는 뜻이에요. 이 바빌로니아 별자리는 적어도 3000년 되었고 그 이름을 딴 이 별은 별자리의 발뒤꿈치인데, 적어도 천 년(어쩌면 그보다 오래) 동안 시간을 재는 데 쓰여 매우 중요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82 등급
- 연주 시차
- 37.87 mas(밀리각초) → 거리 약 86.1 광년
- 분광형
- G8III-IV
- 적경
- 354.391°
- 적위
- 46.4582°
- 지정명
- HR 8961
- 바이어 이름
- λ And
- HIP 번호
- 116584
- IAU 이름 채택일
- 2025-05-08
- 이름이 온 말
- Sumerian
- 이름 유래(IAU 원문)
- The Sumerian term UD.KA.DU8.A is a compound, literally meaning "the storm demon with the gaping mouth". This Babylonian constellation is at least 3000 years old; the star named after it is its heel. It was highly important, as it was used for time-measurement for at least a millennium (if not longer).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86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40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8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46.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