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s
HR 8830 · HIP 114570 · 7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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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Honores는 안드로메다자리에 있는 겉보기 밝기 4.52등급의 별로, 7 And라고도 적혀요. ESA Hipparcos 자료의 시차 40.67 mas로 셈하면 지구에서 약 80광년(1000 ÷ 40.67 × 3.26156 ≈ 80.2) 떨어져 있고, 분광형은 F0V예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라틴어 «Honores»는 명예라는 뜻으로, Bode(1801)가 내놓은 별자리 이름이에요. Bode는 1790년 글에서 이 별자리가 과학 연구를 아낌없이 도운 후원자이자 너그럽고 평화로운 통치자를 기리려고 여러 유럽 천문학자가 함께 정한 것이라고 밝혔어요. WGSN은 특정 인물에게 바치지 않아도 이 뜻은 전할 만하다고 보고, «깃털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독일 속담에 맞춰 깃털 부분의 별에 «Honores»라는 이름을 붙였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4.52 등급
- 연주 시차
- 40.67 mas(밀리각초) → 거리 약 80.2 광년
- 분광형
- F0V
- 적경
- 348.1375°
- 적위
- 49.4062°
- 지정명
- HR 8830
- 바이어 이름
- 7 And
- HIP 번호
- 114570
- IAU 이름 채택일
- 2025-05-14
- 이름이 온 말
- Latin
- 이름 유래(IAU 원문)
- The Latin term "Honores" means honour. A constellation introduced by Bode (1801). He had given a paper in 1790 that this was a joined decision by many European astronomers as a memorial to an extraordinarily generous patron of scientific research and benevolent, peaceful ruler. WGSN considers this message worth to convay even without the dedication to a specific person; we named a star in the feather "Honores" as there is a German proverb "Die Feder ist mächtiger als das Schwert" (the feather is mightier than the sword).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80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946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4.5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49.4°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