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tabhisha
HR 8698 · HIP 112961 · λ A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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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Shatabhisha는 물병자리에 있는 겉보기 밝기 3.79등급의 별로, 바이어 이름은 λ Aqr예요. ESA Hipparcos 자료의 시차 8.47 mas(오차 ±0.66 mas)로 계산한 거리는 약 385광년(1000 ÷ 8.47 × 3.26156 ≈ 385.1)이고, 분광형은 M2IIIvar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Śatabhiṣa는 글자 그대로 «백 명의 의사»라는 뜻으로, 베다 천문학의 24번째 nakshatra 이름이에요. 가장 이른 기록은 기원전 1천 년대의 베다 종교 경전(Atharvaveda)과 기원전 300년 무렵의 천문서(Vedanga Jyotisha)에 있고, 이 별은 이 nakshatra의 으뜸별(yogatara)이라서 부분으로 전체를 나타내듯 별자리 전체를 대표해요.
별
- 겉보기 밝기
- 3.79 등급
- 연주 시차
- 8.47 mas(밀리각초) → 거리 약 385.1 광년
- 분광형
- M2IIIvar
- 적경
- 343.1536°
- 적위
- -7.5796°
- 지정명
- HR 8698
- 바이어 이름
- λ Aqr
- HIP 번호
- 112961
- IAU 이름 채택일
- 2025-09-22
- 이름이 온 말
- Sanskrit
- 이름 유래(IAU 원문)
- Śatabhiṣa (शतभिष), literally "hundred physicians", is the name of the 24th nakshatra of Vedic astronomy. Its earliest attestation is in a Vedic religious text (Atharvaveda) from the first millennium BCE, and an astronomy text (Vedanga Jyotisha) that dates around 300 BCE. As the yogatara (main star) of this nakshatra, λ Aquarii stands "pars pro toto" for the entire constellation.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385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641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8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7.6°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