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ar
HR 8650 · HIP 112158 · η Peg
👁️ 맨눈으로 보임
소개
Matar는 페가수스자리에 있는 η Peg 별로, 겉보기 밝기는 2.95등급이에요. Hipparcos 시차 15.22 mas로 셈한 거리는 약 214광년(1000 ÷ 15.22 × 3.26156 ≈ 214.3)이에요. Hipparcos 목록에는 분광형이 ‘G2II-III..’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비교적 가까운 시대에, η Peg와 o Peg를 함께 부르던 이슬람 이전 아라비아 이름 sa'd matar를 줄여서 붙였어요. 뜻은 알려져 있지 않아요. matar는 ‘비’로 옮겨져 왔고, 아랍어 보통명사로 al-matar는 실제로 ‘비’라는 뜻이에요. 하지만 별 이름에는 정관사 al-이 없어서, 보통명사와는 다른 뜻으로 쓰였음을 내비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8월 2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2.95 등급
- 연주 시차
- 15.22 mas(밀리각초) → 거리 약 214.3 광년
- 분광형
- G2II-III..
- 적경
- 340.7505°
- 적위
- 30.2212°
- 지정명
- HR 8650
- 바이어 이름
- η Peg
- HIP 번호
- 112158
- IAU 이름 채택일
- 2016-08-21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an abbreviation of the pre-Islamic Arabian name sa'd matar for η and o Peg. Its meaning is unknown. matar has been translated as "rain," and as a common noun in Arabic, al-matar does mean "the rain." However, lack of the definitive article al- for the star points to a use of the word in a sense different from the common noun.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214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12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30.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