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lpha
HR 8131 · HIP 104987 · α Equ
👁️ 맨눈으로 보임
소개
Kitalpha는 조랑말자리의 α Equ로, 겉보기 밝기는 3.933등급이에요. Hipparcos 시차 17.14 mas로 셈한 거리는 약 190광년(1000 ÷ 17.14 × 3.26156 ≈ 190.3)이에요. Hipparcos 목록에는 분광형이 ‘G0III+...’로 적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이름 유래
비교적 가까운 시대에 조랑말자리를 가리키던 아랍어 별자리 이름 qit'at al-faras(‘말의 한 토막’)에서 따와 붙였어요. Ptolemy는 이 별자리를 ‘말의 앞쪽 절반’이라고 불렀는데, Taurus·Pegasus·그리스의 배 Argo 별자리처럼 모습의 절반만 보여 주기 때문이에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은 2016년 8월 21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3.933 등급
- 연주 시차
- 17.14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90.3 광년
- 분광형
- G0III+...
- 적경
- 318.956°
- 적위
- 5.2479°
- 지정명
- HR 8131
- 바이어 이름
- α Equ
- HIP 번호
- 104987
- IAU 이름 채택일
- 2016-08-21
- 이름이 온 말
- Arabic
- 이름 유래(IAU 원문)
- Applied in recent times from the Arabic constellation name qit'at al-faras, "the Section of the Horse," for Equuleus. Ptolemy had Ἵππου Προτομή, "the First Half of the Horse," for the constellation, because it shows only half the figure (as with the constellations Taurus, Pegasus, and the Greek ship Argo).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90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36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3.9등급 — 맨눈으로 보이는 밝기(약 6등급까지)예요. 불빛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세요.
- 적위 5.2°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