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ris
BD+14 4559 · HIP 104780
소개
Solaris 는 페가수스자리에 있는 별로, BD+14 4559 라는 번호도 갖고 있어요. 겉보기 밝기는 9.78등급이고, 지구에서 약 158광년(1000 ÷ 20.68 × 3.26156 ≈ 157.7) 떨어져 있어요. 분광형은 K5, 표면 온도는 4864 K 이며, 행성 Pirx 가 이 별 둘레를 돌아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Solaris 는 폴란드 작가 Stanislaw Lem 이 1961년에 펴낸 과학 소설의 제목으로, 바다로 뒤덮인 외계 행성을 다룬 이야기예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9.78 등급
- 연주 시차
- 20.68 mas(밀리각초) → 거리 약 157.7 광년
- 분광형
- K5
- 표면 온도
- 4,864 K
- 적경
- 318.4°
- 적위
- 14.6894°
- 지정명
- BD+14 4559
- HIP 번호
- 104780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fictional
- 이름 유래(IAU 원문)
- Solaris is the title of a 1961 science fiction novel about an ocean-covered exoplanet by Polish writer Stanislaw Lem.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ESA Hipparcos Catalogue (ESA Gaia Archive)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158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868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9.8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14.7°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