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ehynia
HAT-P-15
소개
Berehynia(HAT-P-15)는 페르세우스자리에 있는 11.72등급 별이에요. NASA 외계 행성 자료실 값으로 거리는 약 628광년(192.516 × 3.26156 ≈ 627.9)이고, 분광형은 G5, 표면 온도는 5,568 K예요. 이 별을 도는 행성으로 Tryzub가 있어요.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이름 유래
Berehynia는 슬라브 신화에서 물과 강기슭을 맡은 신이었는데, 후대에 와서는 «화덕의 어머니, 땅의 보호자»로 불리는 민족의 여신으로 지위가 높아졌어요. IAU 별 이름 작업반(WGSN)이 2019년 12월 17일 이 이름을 채택했어요.
별
- 겉보기 밝기
- 11.72 등급
- 지구에서 거리
- 192.516 pc (약 627.9 광년)
- 분광형
- G5
- 표면 온도
- 5,568 K
- 적경
- 66.2481°
- 적위
- 39.4606°
- 지정명
- HAT-P-15
- IAU 이름 채택일
- 2019-12-17
- 이름이 온 말
- Ukrainian
- 이름 유래(IAU 원문)
- Berehynia was a Slavic deity of waters and riverbanks but in more recent times her status has been promoted to that of a national goddess — "hearth mother, protectress of the earth".
출처:IAU Working Group on Star Names · 확인 2026-11-02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NASA Exoplanet Archive (Caltech/IPAC) · 확인 2026-11-03 ↗
이어진 항목
별자리
거느린 행성
생활 속 예시
- 이 천체의 빛은 지구까지 약 628년 걸려요 — 오늘 밤 보는 빛은 서기 1398년 무렵에 떠난 빛이에요(공식 거리 ÷ 빛의 속도).
- 겉보기 밝기 11.7등급 — 맨눈 한계(약 6등급)보다 어두워 쌍안경이나 망원경이 있어야 보여요.
- 적위 39.5° — 서울(북위 37.6°)에서도 뜨는 별이라, 철만 맞으면 우리나라 하늘에서 볼 수 있어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