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클리퍼
Europa Clipper · COSPAR 2024-182A · NORAD 61507
소개
유로파 클리퍼는 NASA가 2024년 10월 14일에 쏘아 올린 탐사선으로, 목성의 얼음 위성 유로파를 자세히 조사하려고 처음 설계된 임무예요. 과학자들은 유로파의 얼음 밑에 지구 바다를 다 합친 것보다 두 배 넘는 물을 품었을 수도 있는 소금물 바다가 있다고 생각해요. 29억 km를 날아 2030년 4월 목성에 닿으면, 목성 둘레를 돌며 유로파 곁을 49번 가까이 지나 얼음 밑에 생명이 살 만한 곳이 있는지 알아볼 거예요. 2025년 화성 곁을 지났고, 2026년 12월 3일에는 지구 곁을 지나며 중력의 도움으로 다시 힘을 얻어요.
임무
- 운영 기관
- NASA
- 발사일
- 2024-10-14
- 지금 상태(SATCAT)
- 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AFETR
- 소유 코드
- US
- COSPAR 번호
- 2024-182A
- NORAD 번호
- 61,507
출처:NASA Scienc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SU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NASA는 태양 전지판을 펼친 유로파 클리퍼의 길이(약 30 m)를 농구장 길이에 견줘요.
- 목성까지 가는 여행 거리 29억 km는 빛의 속도(초속 299,792.458 km)로 달려도 약 2시간 41분 걸리는 거리예요 (2,900,000,000 ÷ 299,792.458 ≈ 9,673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