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nel-6 Michael Freilich
COSPAR 2020-086A · NORAD 46984
소개
Sentinel-6 Michael Freilich 위성은 2020년 11월 21일 발사된 해수면 높이 측정 위성으로, 똑같이 만든 두 위성 가운데 첫 번째예요. ESA·EUMETSAT·NASA·NOAA 가 함께하는 Sentinel-6/Jason-CS 임무에 속하며, 세계 바다의 약 90% 에서 해수면 높이를 약 1인치 수준까지 재요. 두 위성을 번갈아 띄워 수십 년 이어 온 해수면 관측 기록을 2030년까지 끊기지 않게 하려는 것이에요.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NASA Science ↗
이름 유래
처음 이름은 «위성 A»였는데, 2006~2019년 NASA 지구과학부를 이끈 Michael Freilich 박사를 기려 2020년 2월에 지금 이름으로 바꿨어요. Freilich 박사는 2020년 8월 세상을 떠나며 지구과학, 특히 위성 해양학에 큰 발자취를 남겼어요.
임무
- 발사일
- 2020-11-21
- 지금 상태(SATCAT)
- 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AFWTR
- 소유 코드
- ESA
- COSPAR 번호
- 2020-086A
- NORAD 번호
- 46,984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한 바퀴 시간
- 112.42 분
- 궤도 기울기
- 66.04°
- 가장 높을 때 고도
- 1,344 km
- 가장 낮을 때 고도
- 1,332 km
- 궤도 중심 코드
- EA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이 위성은 약 1,332~1,344 km 높이에서 도는데, 서울–부산 거리(약 400 km)의 약 3.3배예요(1,332 ÷ 400).
-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약 112분 — 하루에 약 12.8바퀴 돌아요(CelesTrak 궤도 값).
- 발사된 해(2020년)에 태어난 사람은 올해 6살이 돼요 — 그만큼 오래 우주에 있었어요.
앞의 예시는 아래 출처 쪽을 읽고 썼고, 뒤의 예시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