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리스-렉스
OSIRIS-REx / OSIRIS-APEX · COSPAR 2016-055A · NORAD 41757
소개
오시리스-렉스는 NASA가 2016년 9월 8일에 쏘아 올린 탐사선으로, 지구 가까이 오는 소행성 Bennu에서 시료를 떠 오는 임무를 맡았어요. 2020년 10월 20일 Bennu 표면에 잠깐 닿았다 떠나며 돌과 먼지를 모았고, 2023년 9월 24일 시료 캡슐을 미국 유타의 시험장에 내려보냈어요. 가져온 121.6 g은 우주에서 모은 소행성 시료 가운데 가장 많고, 그 속에서 생명에 중요한 분자와 당, 옛 소금물의 흔적이 나왔어요. 위성 목록(SATCAT)에는 OSIRIS-APEX라는 이름으로 연장 임무 중이라 올라 있고, 이 임무는 2029년 지구에 드물게 가까이 오는 소행성 Apophis를 살필 거예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이름 유래
오시리스-렉스라는 이름은 «기원, 스펙트럼 해석, 자원 확인, 안전 – 표토 탐사선»을 뜻하는 영어 이름의 머리글자를 딴 거예요.
임무
- 운영 기관
- NASA
- 발사일
- 2016-09-08
- 지금 상태(SATCAT)
- extended mission
- 발사장 코드
- AFETR
- 소유 코드
- US
- COSPAR 번호
- 2016-055A
- NORAD 번호
- 41,757
출처:NASA Scienc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SU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2018년 8월 Bennu를 처음 찍은 거리 약 230만 km는 서울–부산(약 400 km)을 약 5,750번 달리는 거리예요 (2,300,000 ÷ 400).
- Bennu를 떠날 때 거의 시속 1,000 km로 밀려났는데, 이 빠르기면 서울–부산(약 400 km)을 약 24분에 가요 (400 ÷ 1,000 × 6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