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위성) 5호
KOMPSAT-5 (Arirang-5) · COSPAR 2013-042A · NORAD 39227
📡 수신NORAD #39227
이 위성의 영상 하향 신호(X-밴드 고속 전송 등)는 개인 장비로 받는 대상이 아니에요. 영상은 운영 기관의 공개 서비스로 이용하고, 위치는 지구 3D 에서 CelesTrak 궤도 요소로 확인하세요.
소개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위성) 5호는 한국 최초로 영상레이더(SAR)를 실은 지구 관측 위성이에요. 마이크로파를 땅에 쏘고 되돌아온 신호를 합쳐 영상을 만들기 때문에, 밤이나 궂은 날씨에도 한반도의 땅과 바다를 볼 수 있어요. 2013년 8월 22일 발사됐고, 발사 뒤 성능을 높여 해상도 0.85 m 초고해상도 모드를 비롯한 4가지 운영 모드를 더했어요.
출처: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한국과의 관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핵심 기술을 뺀 상당 부분을 국내 기술로 개발했고, 국내에 없던 영상레이더 핵심 기술은 해외 협력으로 개발했어요. 이 경험은 국내 주도로 개발 중인 해상도 50 cm 급 아리랑 6호 영상레이더의 바탕이 되었어요.
임무
- 운영 기관
- 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 발사일
- 2013-08-22
- 지금 상태(SATCAT)
- 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DLS
- 소유 코드
- SKOR
- COSPAR 번호
- 2013-042A
- NORAD 번호
- 39,227
출처: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한 바퀴 시간
- 95.71 분
- 궤도 기울기
- 97.62°
- 가장 높을 때 고도
- 556 km
- 가장 낮을 때 고도
- 550 km
- 궤도 중심 코드
- EA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아리랑 5호의 영상은 지도 제작, 국토·도시 계획, 수자원, 농업 같은 분야에서 쓰이고, 아리랑 2호·3호·3A호의 광학·적외선 영상과 함께 재난·재해 대응에도 쓰여요.
- 아리랑 5호는 95.71분마다 지구를 한 바퀴 돌아서, 하루(1,440분)에 약 15바퀴를 돌아요 (1,440 ÷ 95.71).
- 550~556 km 높이는 서울–부산(약 400 km)을 약 1.4번 달리는 거리만큼 하늘로 올라간 곳이에요 (550 ÷ 400 ≈ 1.38, 556 ÷ 400 ≈ 1.39).
출처: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