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
Juno · COSPAR 2011-040A · NORAD 37773
소개
주노는 NASA가 2011년 8월 5일 발사한 목성 탐사선으로, 목성이 어떻게 생겨나고 변해 왔는지 알아내 태양계가 만들어진 과정을 이해하려고 갔어요. 5년 동안 28억 km를 날아 2016년 7월 4일 목성 궤도에 들어갔고, 태양 전지로 목성에서 일한 첫 탐사선이자 바깥 행성을 극에서 극으로 돈 첫 탐사선이에요. 목성 두 극을 둘러싼 거대한 폭풍 무리와 위성 Io의 활화산·용암 호수를 찾아냈고, 2025년 9월까지 관측할 계획이었으며 위성 목록(SATCAT)에는 작동 중으로 적혀 있어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이름 유래
주노는 로마 신화에서 신들의 왕 Jupiter의 아내인 여왕 신의 이름이에요. Jupiter가 구름 장막 뒤에 숨자 Juno가 구름을 뚫고 그의 참모습을 보았다는 이야기처럼, 이 탐사선도 목성의 구름 속을 들여다봐요.
임무
- 운영 기관
- NASA
- 발사일
- 2011-08-05
- 지금 상태(SATCAT)
- 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AFETR
- 소유 코드
- US
- COSPAR 번호
- 2011-040A
- NORAD 번호
- 37,773
출처:NASA Scienc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JU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주노가 목성까지 날아간 28억 km 는 서울–부산(약 400 km)을 700만 번 달리는 거리예요(2,800,000,000 ÷ 400).
- 2016년 6월 12일 목성에서 약 1,600만 km 떨어져 있던 주노는 6월 29일 약 500만 km 까지 다가갔으니, 17일 동안 하루에 약 65만 km 씩 가까워진 셈이에요((16,000,000 − 5,000,000)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