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해양기상위성(천리안위성 1호)
COMS (Cheollian-1) · COSPAR 2010-032A · NORAD 36744
🇰🇷 한국
소개
통신해양기상위성(천리안위성 1호)는 한국이 처음 개발한 정지궤도위성으로, 한반도 주변의 날씨와 바다를 관측하고 위성통신 시험서비스를 맡았어요. 정지궤도에서 바다를 관측한 세계 첫 위성이기도 해요. 설계수명 7년의 두 배가 넘는 16년 동안 일한 뒤, 정지궤도(고도 약 35,786 km)보다 약 300 km 높은 폐기궤도로 옮겨져 운영을 마쳤어요.
한국과의 관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해외 협력업체 아스트리움 사와 함께 설계·총조립을 하며 정지궤도위성 기술을 익혔고, 그 뒤 천리안위성 2A호·2B호를 독자적으로 설계해 개발했어요. 이 위성 덕분에 한국은 미국·유럽·일본·중국·인도·러시아에 이어 세계 7번째 기상관측 위성 보유국이 되어, 해외에 기대던 기상정보를 스스로 얻게 되었어요.
임무
- 운영 기관
- 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 발사일
- 2010-06-26
- 지금 상태(SATCAT)
- non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FRGUI
- 소유 코드
- SKOR
- COSPAR 번호
- 2010-032A
- NORAD 번호
- 36,744
출처: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한 바퀴 시간
- 1,452.15 분
- 궤도 기울기
- 5.15°
- 가장 높을 때 고도
- 36,138 km
- 가장 낮을 때 고도
- 36,063 km
- 궤도 중심 코드
- EA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평소에는 15분, 태풍 같은 위험기상 때는 최대 8분 간격으로 관측할 수 있었어요. 평소 간격이면 하루에 96번 관측하는 셈이고(1,440 ÷ 15), 이렇게 모은 기상정보가 일기예보에 쓰였어요.
- SATCAT 에 적힌 고도 약 36,063 km 는 서울–부산 고속도로(약 400 km)의 약 90배예요(36,063 ÷ 400 ≈ 90.2).
- SATCAT 에 적힌 한 바퀴 1,452.15분은 약 24.2시간으로(1,452.15 ÷ 60), 하루(24시간)보다 조금 길어요.
출처:Korea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