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츠키
Akatsuki · COSPAR 2010-020D · NORAD 36576
소개
아카츠키는 일본이 2010년 5월 20일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쏘아 올린 금성 탐사선으로, 금성의 날씨 흐름을 살피고 두꺼운 구름 속 번개와 활발한 화산의 흔적을 찾으려고 갔어요. 2010년 12월 금성 궤도에 들어가는 데 실패했지만 2015년 12월 7일 다시 도전해 성공하면서, 다른 행성 탐사에 성공한 일본의 첫 임무가 되었어요. 서쪽으로 도는 금성 대기에 맞춰 같은 방향으로 적도 위를 돌며 관측했는데, 2024년 4월 말 일본이 연락이 끊겼다고 알렸고 위성 목록(SATCAT)에도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적혀 있어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이름 유래
아카츠키는 일본어로 «새벽»이라는 뜻이에요. 처음 이름은 Planet-C였고, 금성 기후 궤도선(Venus Climate Orbiter)이라고도 불려요.
임무
- 발사일
- 2010-05-20
- 지금 상태(SATCAT)
- non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TANSC
- 소유 코드
- JPN
- COSPAR 번호
- 2010-020D
- NORAD 번호
- 36,576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SU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아카츠키는 2010년 12월 6일 첫 시도에 실패한 뒤 2015년 12월 7일에야 금성 궤도에 들어갔으니, 다시 기회가 오기까지 5년 하고도 하루를 기다렸어요(2010년 12월 6일 → 2015년 12월 7일).
- CelesTrak 위성 목록은 이 우주선이 지구가 아니라 태양을 돈다고 적어요 — 지구처럼 태양 둘레를 돌며 일해요.
- 발사된 해(2010년)에 태어난 사람은 올해 16살이 돼요 — 그만큼 오래 우주에 있었어요.
앞의 예시는 아래 출처 쪽을 읽고 썼고, 뒤의 예시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