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허라이즌스
New Horizons · COSPAR 2006-001A · NORAD 28928
소개
뉴 허라이즌스는 NASA가 2006년 1월 19일 발사한 탐사선으로, 왜소행성 명왕성과 그 위성들, 그리고 더 먼 카이퍼 띠 천체들을 살피려고 갔어요. 9년 넘게 날아 2015년 7월 14일 명왕성에 12,500 km까지 다가가 지나며 명왕성을 가까이서 탐사한 첫 탐사선이 되었고, 명왕성의 지름이 약 2,370 km라는 것을 확인했어요. 2019년 초에는 지금까지 가까이서 살핀 천체 가운데 가장 먼 Arrokoth를 지났고, 2024년 10월 1일에는 해에서 지구보다 60배 먼 곳을 지났어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임무
- 운영 기관
- NASA
- 발사일
- 2006-01-19
- 발사장 코드
- AFETR
- 소유 코드
- US
- COSPAR 번호
- 2006-001A
- NORAD 번호
- 28,928
출처:NASA Scienc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SU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뉴 허라이즌스는 지구를 떠날 때 시속 약 58,536 km로 날았어요. 이 빠르기라면 서울–부산(약 400 km)을 약 25초에 지나요(400 ÷ 58,536 × 3,600).
- 2014년 12월 6일 뉴 허라이즌스의 신호가 지구에 닿는 데 4시간 25분이 걸렸어요. 빛의 속도로 그만큼 가는 거리라 약 47억 7천만 km 떨어져 있었던 셈이에요(299,792 km/s × 15,900초).
- 2024년 10월 1일 뉴 허라이즌스가 지난 곳(해에서 1 AU 의 60배)까지는 햇빛도 약 8시간 19분 걸려 닿아요(빛이 1 AU 를 가는 약 499초 ×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