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익스프레스
Venus Express · COSPAR 2005-045A · NORAD 28901
소개
비너스 익스프레스는 ESA(유럽우주국)가 2005년 11월 9일 소유스 로켓으로 쏘아 올린 탐사선으로, 금성의 대기와 주변 플라스마, 표면을 살피려고 갔어요. 2006년 4월 11일 도착해 금성 둘레를 돈 첫 유럽 탐사선이 되었고, 500일 안쪽으로 계획했던 임무를 다섯 번이나 늘렸어요. 옛날 금성 표면에 바다가 있었다는 증거, 지구보다 잦은 번개, 남극 위의 거대한 이중 소용돌이, 높은 대기의 오존층을 찾아냈어요. 연료가 떨어져 가던 중 2014년 11월 28일 연락이 끊겼고, ESA는 12월 16일 임무를 마쳤다고 밝혔어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임무
- 발사일
- 2005-11-09
- 지금 상태(SATCAT)
- non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TYMSC
- 소유 코드
- ESA
- COSPAR 번호
- 2005-045A
- NORAD 번호
- 28,901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VE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비너스 익스프레스는 2005년 11월 9일 떠나 2006년 4월 11일 금성에 닿았으니, 금성까지 153일이 걸렸어요(11월 9일부터 다음 해 4월 11일까지의 날수).
- 비너스 익스프레스는 금성 둘레를 24시간에 한 바퀴씩 도는 궤도에서 관측했으니, 하루(24시간)에 금성을 한 바퀴 돈 셈이에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