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임팩트
Deep Impact (EPOXI) · COSPAR 2005-001A · NORAD 28517
소개
딥 임팩트는 NASA가 2005년 1월 12일 발사한 탐사선으로, 혜성 Tempel 1에 충돌체를 부딪쳐 혜성 속을 들여다보려고 갔어요. 2005년 7월 4일 충돌체가 지름 약 150 m의 구덩이를 만들었고, 이 혜성의 약 75%가 빈 공간이라는 것을 알아냈어요. 연장 임무 EPOXI로 2010년 11월 4일 혜성 Hartley 2 곁도 지났으며, 9년 가까운 임무 동안 혜성 표면층이 아주 푸석하다는 것과 아주 활발한 혜성을 움직이는 것이 이산화탄소라는 것을 밝혔어요. 2013년 8월 연락이 끊겨 9월에 임무를 마쳤어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이름 유래
연장 임무 이름 EPOXI는 외계 행성 관측(EPOCh)과 딥 임팩트 연장 조사(DIXI), 두 부분의 이름을 합쳐 지었어요.
임무
- 운영 기관
- NASA
- 발사일
- 2005-01-12
- 지금 상태(SATCAT)
- non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AFETR
- 소유 코드
- US
- COSPAR 번호
- 2005-001A
- NORAD 번호
- 28,517
출처:NASA Scienc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SU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충돌체는 혜성과 시속 약 37,000 km로 부딪혔어요. 이 빠르기라면 서울–부산(약 400 km)을 약 39초에 지나요(400 ÷ 37,000 × 3,600).
- 딥 임팩트는 6개월 동안 4억 2,900만 km를 날아 Tempel 1에 닿았는데, 서울–부산(약 400 km)을 약 107만 번 달리는 거리예요(429,000,00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