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부사
Hayabusa · COSPAR 2003-019A · NORAD 27809
소개
하야부사는 일본이 2003년 5월 9일 가고시마 우주센터(우치노우라)에서 M-5 로켓으로 쏘아 올린 탐사선으로, 작은 소행성 25143 Itokawa의 표면 시료를 지구로 가져오려고 떠났어요. 2005년 11월 이 소행성에 내려앉았다가 다시 떠올라, 소행성에 착륙했다가 이륙한 첫 탐사선이 되었어요. 연료가 새고 자세를 잡는 반작용 휠이 고장 나는 어려움을 넘어 2010년 6월 13일 캡슐이 지구 대기로 들어와 오스트레일리아에 낙하산으로 내렸고, 그 속 작은 알갱이들은 아주 원시적인 소행성의 조각으로 보였어요.
이름 유래
하야부사는 일본어로 «매»라는 뜻이에요. 처음 이름은 Muses-C였는데, 발사한 뒤에 하야부사로 바뀌었어요.
임무
- 발사일
- 2003-05-09
- 지금 상태(SATCAT)
- decayed
- 대기권 재진입일
- 2010-06-13
- 발사장 코드
- KSCUT
- 소유 코드
- JPN
- COSPAR 번호
- 2003-019A
- NORAD 번호
- 27,809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EA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2003년 5월 9일 떠난 하야부사의 캡슐은 2010년 6월 13일에 돌아왔으니, 왕복 여행에 약 7년 1개월(2,592일)이 걸렸어요(2003년 5월 9일부터 2010년 6월 13일까지의 날수).
- NASA 는 지구로 들어올 때 캡슐이 받은 열이 아폴로 우주선이 받은 열의 약 30배였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