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더스트
Stardust · COSPAR 1999-003A · NORAD 25618
소개
스타더스트는 NASA가 1999년 2월 7일 발사한 탐사선으로, 혜성 Wild 2의 먼지를 모아 지구로 가져오려고 떠났어요. 2004년 1월 2일 혜성에 250 km까지 다가가 에어로젤이라는 아주 가벼운 물질로 먼지를 붙잡았고, 2006년 1월 15일 표본 캡슐이 미국 유타주에 내려앉았어요. 혜성 표본을 지구로 가져온 첫 탐사선으로, 1 마이크로미터보다 큰 알갱이를 1만 개 넘게 가져왔고 그 속에서 여러 유기 화합물이 나왔어요. 2011년 Tempel 1 혜성을 다시 찾아간 뒤 3월 24일 마지막 신호를 보내며 11년 임무를 마쳤어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임무
- 운영 기관
- NASA
- 발사일
- 1999-02-07
- 지금 상태(SATCAT)
- non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AFETR
- 소유 코드
- US
- COSPAR 번호
- 1999-003A
- NORAD 번호
- 25,618
출처:NASA Scienc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SU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표본 캡슐은 2년 넘게 46억 3천만 km를 날아 돌아왔는데, 서울–부산(약 400 km)을 약 1,158만 번 달리는 거리예요(4,630,000,000 ÷ 400).
- Wild 2 혜성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거리 250 km는 서울–부산(약 400 km)보다 짧아서 그 거리의 약 0.6배예요(25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