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토
Giotto · COSPAR 1985-056A · NORAD 15875
소개
지오토는 ESA 가 1985년 7월 2일 쏘아 올린, 유럽의 첫 심우주 탐사선이에요. Halley 혜성의 핵에 될 수 있는 한 가까이 다가가 사진을 찍고 살피려고 만들어졌고, 먼지 충돌을 막는 방패 두 겹을 달았지만 살아남으리라 기대하지는 않았어요. 실제로는 심하게 두들겨 맞으면서도 혜성 핵에서 605 km 까지 다가가 사진 약 2,000장을 보냈어요. 다친 몸으로 1992년 Grigg-Skjellerup 혜성 곁을 약 200 km 까지 더 가까이 지나갔고, 지구로 돌아와 중력의 도움으로 궤도를 바꾼 첫 심우주 탐사선이기도 해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임무
- 발사일
- 1985-07-02
- 지금 상태(SATCAT)
- nonoperational
- 발사장 코드
- FRGUI
- 소유 코드
- ESA
- COSPAR 번호
- 1985-056A
- NORAD 번호
- 15,875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SU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지오토는 Halley 혜성의 핵에서 605 km 까지 다가갔어요. 서울–부산(약 400 km)의 약 1.5배 거리예요(605 ÷ 400 ≈ 1.5).
- 1992년 Grigg-Skjellerup 혜성과는 약 200 km 거리까지 가까워졌어요. 서울–부산(약 400 km)의 절반쯤 되는 거리예요(200 ÷ 400 =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