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2호
Voyager 2 · COSPAR 1977-076A · NORAD 10271
소개
보이저 2호는 NASA 가 1977년 8월 20일 쏘아 올린 탐사선으로, 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네 거대 행성을 모두 가까이서 살펴본 유일한 탐사선이에요. 천왕성과 해왕성 곁을 처음 지나간 인공 물체이기도 해요. 천왕성에서 새 위성 10개와 고리 2개를, 해왕성에서 위성 5개와 고리 4개, 큰 검은 점(Great Dark Spot)을 찾았어요. 2018년 12월 10일 보이저 1호에 이어 두 번째로 성간 공간에 들어섰고, 위성 목록(SATCAT)에는 연장 임무 중으로 적혀 있어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이름 유래
보이저 두 탐사선은 옛 Mariner 탐사선 설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처음에는 Mariner 11·Mariner 12 로 불렸어요. 1977년 3월 7일 NASA 청장 James C. Fletcher 가 «보이저»로 이름을 바꾼다고 발표했어요.
임무
- 운영 기관
- NASA
- 발사일
- 1977-08-20
- 지금 상태(SATCAT)
- extended mission
- 발사장 코드
- AFETR
- 소유 코드
- US
- COSPAR 번호
- 1977-076A
- NORAD 번호
- 10,271
출처:NASA Scienc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SS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토성의 고리 면을 지나갈 때 초속 13 km 로 날았어요. 서울–부산(약 400 km)을 약 31초에 가는 빠르기예요(400 ÷ 13 ≈ 30.8).
- 목성을 떠나 토성에 닿기까지 약 2년, 토성을 지나 천왕성까지 다시 약 4.5년이 걸렸어요.
- NASA 는 보이저 2호가 사진을 찍은 토성의 위성 Hyperion 을 «햄버거 위성»이라고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