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
Skylab · COSPAR 1973-027A · NORAD 6633
소개
스카이랩은 NASA가 1973년 5월 14일에 쏘아 올린, 사람이 머물며 일하던 지구 궤도 우주 정거장이에요. 태양 관측소 구실을 한 Apollo 망원경 장치, 도킹 장치, 에어록 등 다섯 부분으로 이루어졌고, Saturn 4B 로켓 단을 고친 작업실에서 세 사람이 한 번에 84일까지 지낼 수 있었어요. 1973년 5월부터 1974년 2월까지 세 차례 우주인들이 찾아와 머물렀어요. 위성 목록(SATCAT)에는 1979년 7월 11일 궤도에서 떨어져 내려온 것으로 적혀 있어요.
출처:NASA Space Science Data Coordinated Archiv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임무
- 운영 기관
- NASA
- 발사일
- 1973-05-14
- 지금 상태(SATCAT)
- decayed
- 대기권 재진입일
- 1979-07-11
- 발사장 코드
- AFETR
- 소유 코드
- US
- COSPAR 번호
- 1973-027A
- NORAD 번호
- 6,633
출처:NASA Space Science Data Coordinated Archiv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한 바퀴 시간
- 88.98 분
- 궤도 기울기
- 50.03°
- 가장 높을 때 고도
- 227 km
- 가장 낮을 때 고도
- 221 km
- 궤도 중심 코드
- EA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SATCAT에 적힌 궤도 높이(근지점 221 km, 원지점 227 km)는 서울–부산 거리(약 400 km)의 절반을 조금 넘어요 (227 ÷ 400 ≈ 0.57).
- SATCAT에 적힌 대로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88.98분이 걸리면, 하루(24시간 = 1,440분)에 약 16바퀴를 돌아요 (1,440 ÷ 88.98 ≈ 16.2).
- 궤도 기울기 50.03°는 서울의 위도(북위 약 37.5°)보다 커서, 스카이랩은 서울과 같은 위도 위로도 지나가는 궤도를 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