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니어 11호
Pioneer 11 · COSPAR 1973-019A · NORAD 6421
소개
파이어니어 11호는 NASA 가 1973년 4월 6일 쏘아 올린, 파이어니어 10호의 자매 탐사선이에요. 먼저 목성에 들러 목성 극 지역 사진을 처음 보내왔고, 목성의 큰 중력을 이용해 방향을 틀어 토성으로 갔어요. 토성 곁을 지나간 첫 인공 물체로, 토성에 자기장이 있다는 첫 확실한 증거를 얻고 F 고리와 지름 200 km 의 새 위성을 찾았어요. 1995년에 임무를 마쳤고, 지금은 태양계를 벗어나는 길에 있어요.
출처:NASA Science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임무
- 운영 기관
- NASA
- 발사일
- 1973-04-06
- 발사장 코드
- AFETR
- 소유 코드
- US
- COSPAR 번호
- 1973-019A
- NORAD 번호
- 6,421
출처:NASA Science · 확인 2026-11-02 ↗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궤도
- 궤도 중심 코드
- SS
출처:CelesTrak (data from USSPACECOM / 18 SDS) · 확인 2026-11-02 ↗
생활 속 예시
- 목성에 가장 가까이 갔을 때 시속 171,000 km 로 날아 그때 사람이 만든 물체 가운데 가장 빨랐어요. 서울–부산(약 400 km)을 약 8.4초 만에 지나는 빠르기예요(400 ÷ 171,000 × 3,600 ≈ 8.4).
- 파이어니어 10·11호에는 언제 어디서 왔는지 알려 주는 작은 금속판이 붙어 있어요. Carl Sagan 이 낸 생각으로, 이 탐사선을 만날지도 모를 외계 문명이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연락할지 알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어요.
- NASA 는 파이어니어 11호가 거의 400만 년 뒤에 별 Lambda Aquila 근처를 지날 것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