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카와
Itokawa · 25143 Itokawa (1998 SF36)
🚀 탐사선이 간 곳⚠️ 지구 위협 가능
소개
이토카와는 지구와 화성의 궤도를 모두 가로지르는 작은 소행성으로, 가장 긴 쪽이 약 0.5 km이고 JPL 분류로는 지구 위협 가능 소행성(PHA)이에요. 일본의 Hayabusa 탐사선이 2005년 두 번 내려앉아, 시료 채취 장치가 고장 났는데도 먼지를 조금 모았어요. 이 먼지가 2010년 6월 13일 지구에 도착하면서 이토카와는 시료를 지구로 가져온 첫 소행성이 되었어요. 분석 결과 이토카와는 충돌로 부서진 큰 천체의 일부로 보이고, 지구에서 가장 흔한 운석인 보통 콘드라이트가 이런 S형 소행성에서 온다는 것도 확인됐어요.
이름 유래
일본 로켓 개발의 아버지로 불리는 항공우주 공학자 Hideo Itokawa(1912–1999)의 이름을 땄어요. 그는 1955년 'Pencil' 고체 로켓 발사 시험을 시작했고, 그의 지휘 아래 일본 로켓은 1960년 우주에 닿았으며 1970년에는 일본의 첫 인공위성을 궤도에 올렸어요.
크기·물리값
- 지름
- 0.33 km
- 자전 주기
- 12.132 시간
- 절대 등급 H
- 19.26 등급
- 분광형(SMASS)
- S(IV)
궤도
- 궤도 분류(JPL)
- APO — Apollo
- 궤도 긴반지름
- 1.32 AU
- 이심률
- 0.28
- 궤도 기울기
- 1.62°
- 근일점 거리
- 0.953 AU
- 원일점 거리
- 1.7 AU
- 공전 주기
- 556 일
- 근일점 통과
- JD 2460936.703
- 지구 궤도와 최소 거리(MOID)
- 0.013 AU
지구 접근
- 지구 위협 가능(PHA)
- 예
- 근지구 천체(NEO)
- 예
생활 속 예시
- 이토카와는 12.132시간에 한 바퀴 자전해서, 지구의 하루(24시간) 동안 거의 2바퀴 돌아요(24 ÷ 12.132 ≈ 1.98).
- 지름 약 330 m — 서울–부산 고속도로(약 400 km)의 0.1% 길이예요.
- 한 바퀴 도는 데 지구 날짜로 약 556일(약 1.5년) 걸려요.
앞의 예시는 아래 출처 쪽을 읽고 썼고, 뒤의 예시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