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클로
Chariklo · 10199 Chariklo (1997 CU26)
소개
커리클로는 1997년 2월 15일 Spacewatch 팀이 찾은 켄타우로스족 천체로, NASA는 이 무리에서 가장 크다고 소개해요(지름 약 302 km). 고리가 있다는 것이 처음 확인된 소행성이기도 한데, 고리는 2013년에 처음 발견됐고 토성·목성·천왕성·해왕성에 이어 태양계에서 다섯 번째로 찾은 고리예요. 토성 궤도 바깥, 태양에서 평균 15.7 AU 거리를 돌며 한 바퀴에 22,800일(약 62.4년, 22,800 ÷ 365.25)이 걸려요. 2023년에는 James Webb 우주 망원경으로 고리가 별빛을 가려 생긴 그림자를 잡아냈어요.
출처:NASA Science ↗NASA JPL Small-Body Database ↗NASA JPL Small-Body Database ↗
이름 유래
커리클로는 그리스 신화에서 Chiron의 아내로, 바다의 님프라고도 하고 여자 켄타우로스라고도 해요. 둘 사이에 아이가 다섯이나 있었다는 이야기와, 이름난 예언자 Tiresias의 어머니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요.
크기·물리값
- 지름
- 302 km
- 자전 주기
- 7.004 시간
- 반사율(알베도)
- 0.045
- 절대 등급 H
- 6.55 등급
- 분광형(SMASS)
- D
궤도
- 궤도 분류(JPL)
- CEN — Centaur
- 궤도 긴반지름
- 15.7 AU
- 이심률
- 0.171
- 궤도 기울기
- 23.4°
- 근일점 거리
- 13 AU
- 원일점 거리
- 18.4 AU
- 공전 주기
- 22,800 일
- 근일점 통과
- JD 2452962.706
- 지구 궤도와 최소 거리(MOID)
- 12.1 AU
지구 접근
- 지구 위협 가능(PHA)
- 아니오
- 근지구 천체(NEO)
- 아니오
생활 속 예시
- NASA에 따르면 커리클로의 고리는 중심에서 약 400 km 떨어져 도는데, 서울–부산(약 400 km)과 거의 같은 거리예요. 고리 폭은 3~7 km 정도로 여겨져요.
- 지름 약 302 km — 서울–부산 고속도로(약 400 km)의 75.5% 길이예요.
- 한 바퀴 도는 데 지구 날짜로 약 22,800일(약 62.4년) 걸려요.
앞의 예시는 아래 출처 쪽을 읽고 썼고, 뒤의 예시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