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entina
469 Argentina (A901 DC)
소개
Argentina 는 1901년 2월 20일 L. Carnera 가 하이델베르크에서 찾은 소행성대(화성과 목성 사이) 소행성이에요. 태양에서 2.67~3.69 AU 사이를 2,070 일(약 5.7 년, 2,070 ÷ 365.25)에 한 바퀴 돌고, 궤도는 11.5° 기울어 있어요. 지름은 약 133.7 km 이고, 한 번 자전하는 데 17.5727 시간이 걸려요.
출처:NASA JPL Small-Body Database ↗NASA JPL Small-Body Database ↗
크기·물리값
- 지름
- 133.718 km
- 자전 주기
- 17.5727 시간
- 반사율(알베도)
- 0.035
- 절대 등급 H
- 8.65 등급
- 분광형(Tholen)
- X
궤도
- 궤도 분류(JPL)
- MBA — Main-belt Asteroid
- 궤도 긴반지름
- 3.18 AU
- 이심률
- 0.162
- 궤도 기울기
- 11.5°
- 근일점 거리
- 2.67 AU
- 원일점 거리
- 3.69 AU
- 공전 주기
- 2,070 일
- 근일점 통과
- JD 2460903.216
- 지구 궤도와 최소 거리(MOID)
- 1.68 AU
지구 접근
- 지구 위협 가능(PHA)
- 아니오
- 근지구 천체(NEO)
- 아니오
생활 속 예시
- 지름 약 134 km — 서울–부산 고속도로(약 400 km)의 33.4% 길이예요.
- 한 바퀴 도는 데 지구 날짜로 약 2,070일(약 5.7년) 걸려요.
- 햇빛이 이 천체까지 가는 데 평균 약 26분 걸려요(궤도 긴반지름 3.2 AU ÷ 빛의 속도) — 지구까지는 약 8분 19초예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