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라사
Thalassa · Neptune 804 Thalassa
소개
탈라사는 해왕성 가까이를 도는 작은 위성으로, 1989년 8월 Voyager 2 가 찍은 사진에서 찾았어요. 대체로 원반 모양이라는 점이 눈에 띄고, 해왕성이 Triton 을 붙잡을 때 부서진 옛 위성들의 조각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커요. 해왕성의 자전과 같은 방향으로 적도면 가까이를 도는데, 조석 때문에 궤도가 조금씩 낮아지고 있어 언젠가 대기로 떨어지거나 부서져 고리가 될 수도 있어요.
이름 유래
처음 이름은 S/1989 N 5 였어요. 그리스 신화에서 Aether 와 Hemera 의 딸 이름을 땄는데, 그리스어로 «바다»라는 뜻이기도 해요.
크기·물리값
- 평균 반지름
- 40 km
- 중력 상수 GM
- 0.02359 km³/s²
- 밀도
- 1.3184 g/cm³
궤도
- 궤도 긴반지름
- 50,100 km
- 이심률
- 0.001
- 궤도 기울기
- 0.2°
- 공전 주기
- 0.3118 일
- 거꾸로 도는가(역행)
- 아니오
이어진 항목
모천체
생활 속 예시
- 반지름 40 km 이니 지름은 약 80 km 로, 마라톤 거리(42.195 km)의 약 1.9배예요(40 × 2 ÷ 42.195).
- 한 바퀴가 약 7.48시간(0.3118일 × 24)이라, 하루 24시간 동안 해왕성을 약 3.2바퀴 돌아요(1 ÷ 0.3118).
출처:NASA JPL Solar System Dynamics ↗NASA JPL Solar System Dynam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