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샤
Portia · Uranus 712 Portia
소개
포르샤는 천왕성을 빠르게 도는 작은 위성으로, 알려진 것이 아주 적어요. 1986년 1월 천왕성 곁을 지나던 보이저 2호가 보내온 사진에서 찾았어요. 지름은 140 km 로 천왕성의 작은 위성들 가운데 큰 편에 들고, 천왕성을 한 바퀴 도는 데 하루가 채 안 걸려요.
이름 유래
처음에는 임시 이름(S/1986 U 1)으로 불렸고, William Shakespeare 가 16세기에 쓴 희곡 «The Merchant of Venice» 의 여주인공 포르샤에서 이름을 땄어요.
궤도
- 궤도 긴반지름
- 66,101 km
- 이심률
- 0.004
- 궤도 기울기
- 2.7°
- 공전 주기
- 0.5132 일
- 거꾸로 도는가(역행)
- 아니오
이어진 항목
모천체
생활 속 예시
- 포르샤의 지름 140 km 는 서울–부산 거리(약 400 km)의 약 0.35 배예요(140 ÷ 400).
- 포르샤는 천왕성을 약 12.3 시간(0.5132 일 × 24 시간)에 한 바퀴 돌아, 지구의 하루(24 시간)의 절반쯤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