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Rhea · Saturn 605 Rhea
소개
레아는 1672년 Giovanni Cassini 가 발견한 토성의 두 번째로 큰 위성으로, 평균 반지름이 약 764 km 예요. 밀도로 보아 얼음 4분의 3과 암석 4분의 1이 고루 섞인 «얼어붙은 지저분한 눈덩이»로 여겨지고, 이웃 위성 Dione·Tethys 보다 크레이터가 더 많아요. 2008년 Cassini 탐사선은 레아 둘레를 도는 물질의 흔적을 찾았는데, 위성 둘레에서 고리가 발견된 첫 사례였어요. 2010년에는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섞인 아주 옅은 대기(외기권)를 찾아, 지구가 아닌 세계에서 산소 대기 분자를 탐사선이 직접 잡아낸 첫 기록을 남겼어요.
이름 유래
레아라는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서 Uranus 와 Gaea 의 딸이자 Kronus(로마 신화의 Saturn)의 아내인 Titan 여신 Rhea 에게서 왔어요. Zeus 를 비롯한 올림포스 신 여럿을 낳아 «신들의 어머니»라고도 불렸어요.
크기·물리값
- 평균 반지름
- 763.5 km
- 중력 상수 GM
- 153.9418 km³/s²
- 밀도
- 1.2372 g/cm³
궤도
- 궤도 긴반지름
- 527,200 km
- 이심률
- 0.001
- 궤도 기울기
- 0.3°
- 공전 주기
- 4.5175 일
- 거꾸로 도는가(역행)
- 아니오
이어진 항목
모천체
생활 속 예시
- 레아는 토성을 4.517503일에 한 바퀴 돌아요. 일주일(7일) 동안 약 1.5바퀴를 도는 셈이에요(7 ÷ 4.517503 ≈ 1.55).
- 레아는 토성에서 평균 527,200 km 떨어져 돌아요. 서울–부산(약 400 km)을 1,318번 달리는 거리예요(527,200 ÷ 400).
- 레아의 지름은 약 1,527 km(반지름 763.5 × 2)로, 서울–부산(약 400 km)의 약 3.8배예요(1,527 ÷ 400).
출처:NASA JPL Solar System Dynamics ↗NASA JPL Solar System Dynam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