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hosie
Jupiter 535 Orthosie
소개
Orthosie는 목성이 자전하는 방향과 반대로 도는(역행) 작은 위성이에요. Ananke 무리에 드는데, 이 무리는 목성에 붙잡힌 소행성이 부딪쳐 쪼개진 조각들로 여겨지고 궤도가 길쭉하며 꽤 기울어 있어요. 평균 반지름은 약 1 km이고, 목성에서 평균 약 2,090만 km 떨어져 한 바퀴에 약 617일 걸려요.
이름 유래
로마 신화에서 Jupiter와 Titan 여신 Themis의 딸들인 Horae 가운데 하나의 이름으로, «행운»이라는 뜻이에요. 처음에는 임시 이름(S/2001 J9)으로 불렸고, 거꾸로 도는 바깥 위성 이름은 «e»로 끝낸다는 국제천문연맹 규칙을 따랐어요.
궤도
- 궤도 긴반지름
- 20,897,800 km
- 이심률
- 0.294
- 궤도 기울기
- 144.2°
- 공전 주기
- 617.2347 일
- 거꾸로 도는가(역행)
- 예
이어진 항목
모천체
생활 속 예시
- 마라톤 코스(42.195 km)는 Orthosie의 평균 지름(약 2 km, 반지름 1 km × 2)을 약 21번 이어 놓은 길이예요(42.195 ÷ 2).
- 한 바퀴 도는 데 지구 날짜로 약 617.2일(약 1.7년) 걸려요.
- 목성에서 평균 약 20,897,800 km — 서울–부산 고속도로(약 400 km)를 52,245번 달리는 거리예요.
앞의 예시는 아래 출처 쪽을 읽고 썼고, 뒤의 예시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