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네
Thyone · Jupiter 529 Thyone
소개
티오네는 목성을 거꾸로 도는(역행) 작은 위성으로, 2001년 12월 11일 Scott S. Sheppard 연구진이 하와이 Mauna Kea 천문대에서 찾았어요. 목성에 붙잡힌 소행성이 부딪쳐 쪼개진 조각들로 여겨지는 Ananke 무리에 들고, 궤도는 길쭉하며 목성 적도면에 꽤 기울어 있어요. 평균 반지름은 약 2 km이고, 목성에서 평균 약 2,097만 km 떨어져 한 바퀴에 약 621일 걸려요.
이름 유래
Zeus와의 사이에서 Dionysos를 낳은 어머니(본래 이름 Semele)의 이름이에요. Hera의 꾐에 넘어가 Zeus에게 천둥·번개와 함께 나타나 달라고 했다가 겁에 질려 죽었고, Zeus가 아기를 자기 넓적다리에 꿰매 넣어 끝까지 품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궤도
- 궤도 긴반지름
- 20,972,700 km
- 이심률
- 0.235
- 궤도 기울기
- 147.6°
- 공전 주기
- 620.5875 일
- 거꾸로 도는가(역행)
- 예
이어진 항목
모천체
생활 속 예시
- 마라톤 코스(42.195 km)는 티오네의 평균 지름(약 4 km, 반지름 2 km × 2)을 약 10.5번 이어 놓은 길이예요(42.195 ÷ 4).
- 한 바퀴 도는 데 지구 날짜로 약 620.6일(약 1.7년) 걸려요.
- 목성에서 평균 약 20,972,700 km — 서울–부산 고속도로(약 400 km)를 52,432번 달리는 거리예요.
앞의 예시는 아래 출처 쪽을 읽고 썼고, 뒤의 예시는 이 항목의 공식 값으로 계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