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라
Elara · Jupiter 507 Elara
소개
엘라라는 목성을 도는 위성으로, 1905년 1월 5일 Charles Dillon Perrine 이 Lick 천문대의 망원경 사진에서 찾았어요. 목성에서 여덟 번째로 큰 위성으로(평균 반지름 약 43 km), 히말리아의 절반쯤 되는 크기이며 궤도와 겉모습이 비슷한 히말리아 무리에서 두 번째로 커요. 소행성이 부딪쳐 부서진 조각일 수 있다고 봐요. 목성에서 평균 약 1,171만 km 떨어져 약 259일에 한 바퀴 돌아요.
이름 유래
Zeus 의 연인 Elara 에서 따온 이름이에요. 신화에서 Zeus 는 아내 Hera 에게서 그녀를 숨기려고 땅속 깊이 두었고, 그곳에서 그녀는 거인 Tityas 를 낳았다고 해요.
궤도
- 궤도 긴반지름
- 11,710,700 km
- 이심률
- 0.212
- 궤도 기울기
- 27.8°
- 공전 주기
- 258.8861 일
- 거꾸로 도는가(역행)
- 아니오
이어진 항목
모천체
생활 속 예시
- 엘라라가 목성을 한 바퀴 도는 258.8861일은 1년(365.25일)의 약 71%예요(258.8861 ÷ 365.25 ≈ 0.71).
- 목성에서 엘라라까지 평균 11,710,700 km 는 빛이 약 39초 걸려 가는 거리예요(11,710,700 ÷ 빛의 속도 초속 약 299,79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