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니메데
Ganymede · Jupiter 503 Ganymede
소개
가니메데는 태양계에서 가장 큰 위성으로, 행성인 수성과 왜소행성인 명왕성보다도 커요. 스스로 자기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위성이라, 남극과 북극 둘레에 오로라가 빛나요. 두꺼운 얼음 껍질 아래에 지구 표면의 물을 모두 합친 것보다 많은 물을 담은 소금물 바다가 있다는 강한 증거가 있어요. 1610년 1월 7일 Galileo Galilei가 발견했고, 2021년 NASA의 Juno 탐사선이 가까이 지나가며 자세한 사진을 찍었어요.
이름 유래
그리스 신화에서 독수리로 모습을 바꾼 Zeus가 Olympus로 데려간 아름다운 소년의 이름이에요. 이 소년은 Olympus 신들에게 술잔을 따르는 일을 맡았어요.
크기·물리값
- 평균 반지름
- 2,631.2 km
- 중력 상수 GM
- 9,887.8328 km³/s²
- 밀도
- 1.9416 g/cm³
궤도
- 궤도 긴반지름
- 1,070,400 km
- 이심률
- 0.001
- 궤도 기울기
- 0.2°
- 공전 주기
- 7.1556 일
- 거꾸로 도는가(역행)
- 아니오
이어진 항목
모천체
생활 속 예시
- 가니메데는 7.155588일마다 목성을 한 바퀴 돌아서, 한 바퀴가 우리의 일주일(7일)과 거의 같아요.
- NASA 는 가니메데 속에 얼음과 바다가 여러 겹으로 쌓여 있을 수도 있다며 클럽 샌드위치에 견줘요.
- 가니메데의 지름 약 5,260 km 는 서울–부산 고속도로(약 400 km)를 약 13번 달리는 거리예요(5,260 ÷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