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Moon · Earth 301 Moon
👁️ 맨눈으로 보임🚀 탐사선이 간 곳
소개
달은 지구의 단 하나뿐인 자연 위성으로, 평균 384,400 km 떨어진 곳에서 지구를 돌아요. 자전과 공전의 빠르기가 같아서 지구에서는 늘 같은 쪽만 보이고, 햇빛을 받는 부분이 바뀌면서 모양이 차고 기우는 것처럼 보여요. 지금까지 사람이 직접 가 본 지구 밖의 유일한 천체이고, 무인 탐사선도 105대 넘게 달을 찾아갔어요. 극지방의 늘 그늘진 크레이터 속에는 얼음 상태의 물이 많이 모여 있다는 것도 밝혀졌어요.
이름 유래
1610년 Galileo Galilei가 목성을 도는 위성 4개를 발견하기 전까지는 다른 위성이 있는 줄 몰라서, 영어에서는 달과 모든 위성을 같은 이름으로 불러요. 라틴어로는 달을 'Luna'라고 해서, 영어에서 달과 관련된 것을 'lunar'라고 해요.
크기·물리값
- 평균 반지름
- 1,737.4 km
- 중력 상수 GM
- 4,902.8 km³/s²
- 밀도
- 3.344 g/cm³
궤도
- 궤도 긴반지름
- 384,400 km
- 이심률
- 0.0554
- 궤도 기울기
- 5.16°
- 공전 주기
- 27.322 일
- 거꾸로 도는가(역행)
- 아니오
이어진 항목
모천체
생활 속 예시
- NASA 는 미국 5센트 동전 옆에 완두콩 한 알을 놓으면 지구와 달의 크기 차이를 잘 알 수 있다고 견줘요.
- 달까지 평균 384,400 km 는 서울–부산 고속도로(약 400 km)를 약 961번 달리는 거리예요(384,400 ÷ 400).
- 달 표면의 중력은 지구의 6분의 1이에요. NASA 는 그래서 달 위를 걷는 우주비행사들이 영상에서 거의 통통 튀듯 움직인다고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