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아데스 성단
Pleiades · M45
👁️ 맨눈으로 보임
소개
플레이아데스 성단(M45)은 별 1,000개 넘게 중력으로 느슨하게 묶인 산개성단으로, ‘일곱 자매(Seven Sisters)’라고도 불러요. 그중 가장 밝은 별 몇 개가 눈에 띄게 성단을 이끌어요. 아주 옛날부터 보여 온 천체라 누가 처음 찾았는지는 모르지만, 망원경으로 처음 본 사람은 Galileo Galilei 예요. 허블은 밝은 별 Merope 쪽으로 다가가는 먼지구름에서, 별빛이 미는 힘 때문에 작은 먼지는 뒤처지고 큰 먼지만 계속 다가가는 모습을 찍었어요.
천체
- 종류(NASA)
- Open Cluster
- 지구에서 거리
- 445 광년
- 겉보기 밝기
- 1.6 등급
- 보이는 크기
- 110 ′
- NASA 소개(원문)
- This bright open cluster of stars, more commonly called the Pleiades or Seven Sisters, is easy to see with the unaided eye.
출처:NASA Hubble (Messier/Caldwell catalogs) · 확인 2026-11-02 ↗NASA HEASARC (Goddard Space Flight Center) · 확인 2026-11-02 ↗
이어진 항목
별자리
생활 속 예시
- 밝기가 1.6등급이라 비교적 어두운 곳이면 맨눈으로 쉽게 보이고, 12월에 보기 가장 좋아요. Taurus 별자리에서 찾으면 돼요(NASA 허블 쪽).
- 거리는 약 445광년이지만, NASA 는 이 값을 모두가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여요.